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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 휴벡셀, 허성규 대표이사로 선임..."코스닥 이전상장 자신" 2019.01.22

82 2019.01.2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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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코넥스 상장사 휴벡셀은 허성규 전무이사를 지난달 13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휴벡셀 측은 "김종우 전 대표의 불의의 사고로 인해 대표직이 공석이 되면서 20년 이상 경력의 의료기기 영업통인 허 대표가 선임됐다"며 "허 대표는 지난 2000년 국내 최초로 국산 정형외과 임플란트 수출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허 대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0대 글로벌 기업과 계약 체결 등 주로 해외와 미국 시장에 정통한 마케팅 전문가"라며 "지난 2012년 디오메디칼의 마케팅 이사로 영입, 2014년부터 투자 유치 등의 업무와 함께 휴벡셀에서 경영 전반을 담당했다"고 전했다.

허 대표는 "향후 국내외 시장 및 미국 시장에서의 매출 50%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휴벡셀의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며 "2019년 하반기 또는 늦어도 2020년 상반기까지는 코스닥 이전상장을 자신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better502@asiatime.co.kr

출처 : 아시아타임즈(http://www.asiati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