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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언론사배포용)휴벡셀 바이오리진 지분 45.27%인수 "코스닥 이전상장 가속화 기대"

623 2021.08.0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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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30일 ㈜휴벡셀 생체의료소재기업인 ㈜바이오리진 지분 45.27% 최대주주 지분인수 

계약체결 공시  

 

- 점차 지분을 늘려 자회사로 편입 예정

 

- 26일 ㈜휴벡셀에 15억규모의 유상증자(대상자 : DTNI-전남창조경제혁신펀드 / 마그나 VITA

펀드)결정 공시 89일 납입일

 

- 29일 대주주인 VC(마그나4호 빛가람펀드외4)들과 바이오리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주식매매계약서 주식양수도계약서 체결로 바이오리진 계약완료   

  (바이오리진 취득 주당가격 2,100원 양도주식수 1,080,229주 취득대금 약 226,848만원)

 

- 30일 신주인수계약서 체결 (휴벡셀 신주의 발행가격 : 3,310원 배정주식수 685,337

청약금액 226,846만원)

   

- 바이오리진 보유 원천 기술력의 바이오소재 제품을 ㈜휴벡셀의 국내 및 해외 영업망을

활용하여 매출 증대와 휴벡셀의 코스닥 이전상장 가속화 기대     

 

코넥스업체이자 의료기기 전문업체인 ()휴벡셀(대표이사 박정민 허성규)30일 바이오 소재를 이용한 합성골 제조 전문기업인 ㈜바이오리진(대표이사 박진석)의 최대주주 지분 인수 계약체결을 공시하였다. 지난 26일에는 디티앤인베스먼트, 마그나인베스트먼트를 대상으로 15억규모의 유상증자결정을 공시하였고,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과 유상증자결정은 30일 공시하였다.


㈜바이오리진은 20097월 설립된 신경외과 정형외과 의료기기 제조사이자, 생체의료소재 기업으로서 담양군에 소재하여 대지 1,000평 규모의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시설과 4등급(고도의 위해성을 가진 의료기기 설비) 제조설비를 갖춘 전라남도의 대표적인 바이오 소재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100% β-TCP를 이용한 합성골을 제작하여 (제품명 U-BONE, Bone-Dent)시장에 출시함으로써 수입에 의존하던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의 조직수복용 의료기기의 국산화와 수입대체 효과를 달성하였다.


이에 회사관계자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의료기기 기술이 발전함으로써 조직 및 결손부를 치료하기 위한 수술방법이 다양화되고 있으며, 맞춤형 디자인 및 기능을 구축하기 위한 개인 맞춤형 골 이식재, 골지지체, 골 충진제등 생체흡수성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바이오리진은 자체 GMP시설내 3D Printer를 활용하여 맞춤형 합성골을 통한 고부가가치 신규 제품을 개발하였으며,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여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디티앤인베스먼트, 우신벤처투자㈜, 신한캐피탈, 아주아이비투자등 국내 유수의 VC(Venture Capital)들이 지분의 73.08%를 투자, 최대주주로써 운영중이었다.


코스닥 이전상장을 진행중인 휴벡셀과 생체소재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합성골 제품을 출시하여 본격적인 국내 및 해외 영업이 필요한 바이오리진과의 니드가 부합하여, 본 인수 프로젝트가 3월부터 바이오리진의 대주주인 VC들과 휴벡셀간 인수 논의가 시작되었고, 5개월만인 729일에 계약을 완료하였다.

또한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마그나인베스트먼트는 휴벡셀의 미래가치를 신뢰하여 추가로 각각 10억원, 5억원 총 1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휴벡셀에 진행하여, 2022년이내 코스닥 이전상장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로써 국내 유수의 VC들은 엑시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바이오리진의 최대주주에서 휴벡셀의 약 23%를 보유한 주요주주로 전환될 예정이며, 휴벡셀은 우선 바이오리진의 45.27%,(주식수1,080,229)를 인수하여, 최대주주로 등극하면서 점차 지분을 늘려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 금번 딜로 휴벡셀의 최대주주인 ㈜티라이프의 최대주주 지분은 81.64%에서 61.80%로 변동될 예정이며, 지난 1 10억원의 소액공모 성공과 금번 VC지분투자등 소액주주 지분을 점차 늘려가 코스닥 이전상장시 주식분산요건 충족을 실현중에 있다.  


휴벡셀은 기존의 척추 임플란트 특허 14(미국특허 1), 실용신안 2, FDA 16, KFDA 14, CE 10, CFDA 4개의 스파인 제품을 판매중에 있고, 고려대 산학협과 3D 프린팅 맞춤형 임플란트 기술이전계약을 2019년에 체결하여 상용화를 진행중에 있으며, 카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과는 최소 침습 확장형 추간체 유합보형재 수술기구 개발을 작년부터 공동 개발하여, 외산 의료기기를 대체할 경쟁력있는 국산 의료기기를 개발중에 있다.

거기에 바이오리진이 보유한 특허 등록 3, 출원 1,전용실시권 20(국내 4, 해외 16건 포함) 디자인 등록 3건의 IP를 적극 활용하여 바이오리진의 개발 제품을 휴벡셀의 국내 및 미국 포함 해외 12개국 영업망에 추가하고, 양사가 경쟁력있는 제품을 추가로 개발하여, 정형외과 신경외과는 물론 치과 분야까지도 제품 포토폴리오를 확장 휴벡셀의 매출과 이익을 증대할 예정이다.   


그리고 인수후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전남 담양군 담양읍 에코산단로에 위치한 바이오리진 1,000GMP공장을 휴벡셀의 제2공장으로 추가 등록하고, 설비도 확충해 나아가며, 본사의 연구소도 바이오리진으로 이전을 검토하는등 본격적인 협업을 준비하고 있다.

즉 연구 개발과 3 ~ 4등급 제품 생산은 바이오리진에서 전담하고, 신규 제품 기획과 국내 및 해외 인증 국내 및 글로벌 마케팅은 휴벡셀에서 진행한다는 것이다.

 

이미 휴벡셀의 거래처인 고려대 의대 정형외과에 바이오리진 제품인 U-BONE3D프린팅 합성골 제품을 납품하기로하고 병원 코드 등록을 진행중이며, 수도권 소재 대학병원과 휴벡셀의 국내 대리점들에서도 문의가 오는등 벌써부터 영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한편 ㈜휴벡셀에서는 10년간 운영한 100%미국 자회사인 DIO USA의 미국 현지 연구소와 휴벡셀 그리고 바이오리진의 연구진과 연계하여 글로벌시장에 통할 수 있는 바이오소재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렇듯 바이오리진의 기존 제품과 신개발제품을 미국 현지에서 신속 FDA를 취득하여, Global 최대 시장인 미국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코스닥 이전상장은 물론이고

경쟁력있는 Bio Medical회사로 도약해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      이상 끝  -

 

                             

                                                                                                                                                   e-mail : vp_hwang@huvexe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