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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벡셀, 10억 규모 소액공모 유상증자 전액 납입 완료(보도자료)

432 2021.02.0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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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



코넥스업체이자 의료기기 전문업체 휴벡셀은 지난 25일 일반공모(소액공모) 유상증자를 청약받은 결과, 2.12배의 경쟁률을 달성했으며, 29만4985주(액면가: 500원) 1주당 모집가액이 3390원으로 총금액 9.99억원(9억9999만9150원) 전액 납입이 완료됐다고 29일 밝혔다.
자금 용도는 시설 확충과 운영자금으로 올해 최대의 매출 실적과 이익 실현을 목표로 내년 코스닥 이전상장을 달성하기 위한 마중물로 쓰일 예정이다.

또한, 최대주주사 e커머스 기업 티라이프의 지분율은 84.64%(특별관계인 4명 포함 88.71%)에서 81.64%로 코넥스 상장사로서 지분분산과 거래가 활성될 수 있는 유통 가능한 주식수의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의 미래를 기대해 주시고 참여해주신 기존 구주주분들과 새로이 가족이 되신 일반 주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신 만큼 저희 휴벡셀 임직원들은 내년 코스닥 이전상장의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글로벌 메디칼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부터는 전세계에 코로나 19 백신이 보급되고 있고, 치료제 개발 또한 임박해 펜데믹으로 최악의 상황이었던 외부환경이 호전되고 있다”며, “작년에 대거 캔슬됐던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수술도 다시 재개되고 있고, 수출 호조 전망으로 전체 매출의 70%이상이 수출인 자사에는 올해가 최대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실적 뿐만 아니라 임플란트 제품과 3D프린팅 관련 신제품을 개발하고 올해 4개 이상 내년까지 10개 이상의 FDA를 추가 취득해 기술개발과 제품 라인업 강화에도 만전을 기해 글로벌 경쟁력을 완성시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